권순기 후보의 홍보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 동일한 카카오톡 연락처가 반복 사용된 사실을 확인했어요.이는 대구 소재 바이럴 마케팅 업체와 연계된 조직적 온라인 여론조작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경남선관위에 신고했어요.대가를 지급하고 인터넷에 홍보 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매수 및 이해유도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선관위 조사를 촉구했어요.
송영기 후보 측의 공무원 선거 개입 관련 페이스북 영상 삭제 및 사실 왜곡 의혹을 비판했어요.송영기 후보 측의 영상 편집 주장에 대해 자신들은 손을 대지 않았다고 정면 반박하며 원본 영상을 수사기관에 제출해 법적 판단을 받겠다고 밝혔어요.당선 목적의 허위 사실 유포라며 정정 공개를 촉구했고, 바이럴 마케팅 의혹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포로 간주해 법적 대응 방침을 발표했어요.
송영기 후보 측 유튜브 영상 속 현직 교장 인사 문제를 공무원 선거 개입 의혹으로 문제 삼았어요.송영기 후보 측이 촬영한 교장 인사를 지지 선언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여론조작을 과대포장·선동하는 행위를 비판했어요.여론조사 출처와 날짜가 다르게 표기된 점을 지적하며 즉각 사과를 요구했어요.현직 교장이 송영기 후보 유튜브에 출연해 지지 발언을 한 점을 문제 삼아 교육공무원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이라고 비판했어요.선거관리위원회와 교육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며 교육행정의 신뢰 훼손을 지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