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로 인한 5명 사망과 2명 부상 사고가 발생하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선거보다 시민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어요.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어요.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공개 선거운동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캠프 측은 사고 수습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어요.'365일 안심학교' 공약의 핵심으로 학교 안전망 구축을 강조하며 AI CCTV와 통합관제 체계 구축을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