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인물 더보기
2026 지방선거 | 밑줄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선 과정의 부정 의혹을 집중 제기하며 수사기관의 강제수사를 촉구했어요. 6000명의 투표권 실종, 밀실 개표, 정근식 측의 시민참여단 명단 사전 입수, 개표 후 서버 삭제 등의 문제를 지적했어요. 정근식 후보가 선관위의 고발을 인용해 사퇴를 요구하자, 사퇴 의사가 없다고 반박하며 독자 출마를 고수했어요.한만중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며 서울 민주진보 단일 후보는 자신뿐이라고 주장했어요.한만중 후보 측은 경선 불복 명분으로 내세운 주장이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에 해당한다며, 서울시선관위가 고발 조치했다고 밝히고 사퇴를 요구했어요.이재명 대통령 기소 취소 동의 여부를 정면으로 질의하며, 공소 취소를 삼권분립 파괴로 규정하는 도발적 질문을 받았어요. 정근식 후보는 교육과 무관한 정치적 발언이라며, 삼권분립 헌법 가치 관점에서 짚어야 한다고 비판했어요.정근식 후보 측 보좌관에게 교육계 인사 명단 전달 등 조직적 경선인단 모집과 사전선거운동, 공무원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의혹을 공개질의와 기자회견으로 집중 제기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어요.조전혁 후보의 단일화 절차 중단 및 여론조사 방식 변경(5지선다→4지선다, '장관급' 호칭 추가)에 대한 문제제기를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고소했어요.류수노 후보의 단일화 절차 변경과 '장관급' 호칭 사용에 문제제기하며 단일화 중단을 요구했어요.이어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류수노 후보를 맞고소했어요. 정근식 후보의 교육감 직무정지 이전 3월부터 현직 교육감 신분으로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직적 사전선거운동을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어요.이는 공직자 중립의무 및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에요. 선대위는 해당 행위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어요. 선관위의 예비후보 경력 기준에 따라 '장관급'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밝힌 사안에 대해, 조전혁 후보 측과 미리 공유했다고 반박하며 단일화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해명했어요. 단일화 파기 과정에서 조전혁 후보가 여론조사 결과에서 '장관급'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지적하자, 선관위 지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해당 용어를 포함할 수밖에 없었다고 반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