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후보의 일방적 단일화 요구와 비전 부재를 결렬 원인으로 지목하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어요.보수 승리를 위한 구체적 계획이 있음에도 상대 측이 받아들이지 않아 협상이 파행으로 끝났다고 판단했어요.최종 협상에서 승리 전략 부재와 주도권 문제를 제기하며 결렬을 주도했다고 주장했어요.협상 무산 후 입장문을 통해 보수 승리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제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완주를 선언했어요.
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어요.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장을 직접 찢는 퍼포먼스를 하며 헌법 질서 훼손을 비판했어요.윤호상의 2022년·2024년 독자 출마로 보수 표가 분산되어 낙선을 초래했다고 비판했어요.조희연 전 교육국장과 혁신학교 교장 이력을 근거로 보수우파 적합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결집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