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복지서울특별시 · 05. 28.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서울형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급 정책을 발표했어요.만 9~18세 여학생에게 월 1만 3000원 바우처를 지원하고, 중앙정부·시교육청·서울시·자치구가 재원을 분담하겠다고 제안했어요.기존 학교 화장실 비치 지원을 모바일·카드형 바우처로 전환해 선택권을 보장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외국인·재외동포 청소년까지 포함하는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어요.월경 건강 교육도 함께 강화하겠다고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