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홍자질·도덕성울산광역시 · 05. 29.조용식 후보의 선거공보와 현장 활동 간 교육 경력 신고 시점 불일치 문제를 지적하며,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비판했어요.고 노옥희 전 교육감과 천창수 현 교육감의 비서실장 이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비서실장 마케팅 방식도 문제제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