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여수·광양 500만 메가시티와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교육 발전을 약속했어요.스마트 미래교육청 이설, 선월지구 고교 설립, 평생교육원 및 도서관 설립 등 동부권 교육 인프라 확충 공약을 제시했어요.전직 광주시의원 22명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으로 김대중 후보를 지지하며, 검증된 교육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력,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경쟁력, 교육복지 확대 등을 강점으로 평가했어요.광양 수학박물관 건립, 1조 5천억 원 인재양성기금 조성, 10만 명 미래 인재 육성 등 지역 맞춤형 교육 로드맵을 제시하며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검증된 리더십을 호소했어요.전직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23명이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지역대학 연계 강화, AI 기반 인재 육성 등 미래 교육 비전과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이끌 경험 있는 리더로 평가하며 공식 지지를 선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