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토론회에서 우상호 후보가 공보물 속 공약 위치와 내용을 설명하지 못해 횡설수설했다고 비판하며, 이를 근거로 우상호 후보의 공약 이행률이 허구이고 행정 경험이 없다고 반박했어요.G1 방송 토론회에서 우상호 후보는 정자리 관광단지 부지 위치를 묻자 45초간 침묵했으며, 김진태 후보는 이를 지적하며 공약 구체성을 비판했어요.우상호 후보는 김진태 후보의 공약 이행률 90% 주장에 대해 사업 착수만 했을 뿐 실제 이행이 없다며 도민을 기만했다고 비판했어요.이재명 전 대통령의 공약 폐기 사례를 들며 행정 경험 부족과 반도체 공약 태도 변경 문제를 지적받았어요.우상호 후보는 선거 공보물과 현수막, 포스터가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를 '아빠 찬스'라며 비판하고 혼자서 할 수 없는 후보인지 의심했어요.남은 선거 기간 무박 유세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으며, 우상호 후보의 공약을 비판하며 강원도지사 선거 승리를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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