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지역 유세에서 AI·디지털 산업을 이끄는 지식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어요.미국 실리콘밸리 같은 혁신 생태계 구축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 배출을 지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대구·경북 통합 시 경산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어요.지하철 연장 등 교통망 획기적 변화와 파크골프장 조성 등 투자 집중을 약속했어요.다수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실리콘밸리형 글로벌 기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어요.
경산·포항·달성군 유세에서 TK 행정통합과 첨단산업 육성, 영일만항 개발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민주당의 대구·경북 통합 배제를 정치적 속셈으로 비판해 보수층 결집을 강조했어요.30일 김천·고령 유세 후 대구 달성군으로 이동해 이진숙·최재훈 후보를 지원하며 연대를 표명했어요.
이재명과 함께 경북 대전환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포항 죽도어시장, 경주 중앙시장, 황리단길, 영일대해수욕장 등 동해안 4곳을 유세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고향 포항 민심을 세밀히 파고들며 핵심 지지 기반을 다지는 유세전을 강행했어요.포항·경주·김천·경산·청도 등 경북 주요 도시를 연이어 방문하며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어요.포항에서는 해양 산업과 첨단 신소재 산업을 결합한 발전 전략을 내세우고, 어민들과의 소통 자리에서는 생계 문제와 어획량 감소 해결을 위한 구체적 수산업 지원 정책을 강조했어요.선거 3일 전 포항·경주 유세에서 재래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하며 경제 회복과 균형 발전 공약으로 표심을 호소했어요.
30일 포항 사전투표 후 경북 전역 민생투어를 진행하며 20년간 6번 낙선에도 경북을 떠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북을 일으키겠다고 공약했어요.유튜브에 출연해 경북 인구 250만 붕괴 위기를 지적했어요.이철우 후보의 산불 대처를 비판하며 현장 유세를 진행했어요.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업 분야 5대 공약을 발표했어요.진성준 의원과 함께 경북을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이자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이철우 후보의 산불 휴가 및 대응 관련 발언을 문제 삼으며, 피해 주민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고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어요.
경북 북부권인 봉화·영양·청송을 관광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돈 되는 산'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어요.낮은 지역에는 특용작물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높은 지역에는 케이블카·호텔·리조트·골프장 등 관광시설을 유치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어요.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을 활용해 중부권 관광 요충지로 만들고, 영양에는 호텔과 리조트 유치를 통해 산을 개발하겠다고 약속했어요.청송에는 산불피해지원특별법을 적극 활용해 관광 수준을 격상하고 골프장을 유치하는 등 시·군별 맞춤형 산림·관광 공약을 제시했어요.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철우 후보의 산불 기간 중 휴가 사용 태도를 비판하며, 대권 행보에 집중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경북 인구 250만 붕괴와 지역 소멸 위기 심화를 강조하며 대전환을 주장했어요.경산·청도 유세에서는 공공 돌봄과 백신 지원, 무상 어르신 패스, 통합 일자리 센터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어요.
경북을 농업의 중심이자 고부가가치 산업 전초기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농업 수도 경북' 5대 공약을 공식 발표했어요.진성준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농업소득 1천만 원 돌파, 공동영농모델, 푸드테크, 탄소중립, 여성농민 지원 등 핵심 전략을 제시했어요.AI와 바이오를 접목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통해 경북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어요.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북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약속도 전했어요.
TK 행정통합 무산 책임 논란과 관련해 북부권 반대 및 여당 의견 불일치를 지적했어요.대구·경북 간 형평성 문제와 1조원 빚 부담 구조를 비판하며 주도권 상실을 문제제기했어요.이철우 후보의 TK신공항 1조 원 지방채 발행안을 비판하며 경북이 주체가 아닌 빚 발행은 초법적 발상이자 선거용 꼼수라고 지적했어요.
TV 토론회에서 이철우 후보의 '주적' 발언에 대해 '북한 및 내란 세력'이라는 답변이 극우적이라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표시했어요.행정통합 무산 책임에 대해서는 여당의 꼼수라고 비판하며 공방을 이어갔어요.이철우 재임 8년간 TK신공항과 행정통합 등 진전된 사업이 없다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의 책임을 맹공했어요.TK신공항 사업이 8년간 진전되지 않은 원인으로 이철우 후보가 사업주체를 대구시라고만 지목하며 권한과 책임이 없는 듯이 처리했다고 비판했어요.
TK신공항 시행 주체가 대구시이며 기부대양여 방식이 최선이라고 주장했어요.경기 악화로 사업이 지연된 만큼 착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오중기 후보의 비판에 대해 대구만 지체되면 경북이 주도할 수 없다고 반박하며, 지방 주도의 선제 착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제시했어요.
칠곡 왜관 집중유세에서 다부동 전투를 자유민주주의 수호 상징으로 언급하며 경북의 보수 결집과 지방선거 승리를 강조했어요.정부·국회 권력 편중 시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새마을 사업 중단 발표와 박정희 대통령 사망 관련 발언을 규탄했어요.경북도가 예산을 맡아 사업을 이어갔다고 주장하며 보수 가치 수호를 역설했어요.
경북 인구 250만 명 붕괴와 청년 16만 명 감소 위기를 진단하며, 아동·어르신 돌봄 중심의 복지 공약을 발표했어요.생애초기 건강관리,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 AI 위기아동 발굴, 아이돌봄·산후조리 확대, 무상 어르신 패스, 경북형 건강돌봄 행복버스, 치매·임플란트 지원 등을 약속하며 '돌봄 1번지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포항시청 기자회견에서 전 생애주기 복지 청사진을 공개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강조했어요.
경북도지사 후보자 TV토론회가 평일 오후 2시로 편성된 것을 유감스럽게 여기며, 도민들의 생방송 시청 기회 확대를 위해 주 시청 시간대로의 편성 조정을 선거방송토론위원회와 이철우 후보 측에 요청했어요.평일 오후 2시 TV토론회 편성에 유감을 표하며, 1시간 토론회의 한계를 지적하고 유튜브를 통한 이철우 후보와의 맞장토론을 재차 제안하며, 이철우 후보의 답변 부재와 피하는 이유를 비판했어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한 메가시티 추진으로 지역 소멸을 막고 거대 여당을 견제하는 TK 공동 비전을 제시했어요.7년 전부터 준비한 행정통합의 정당성과 시급성을 역설하며, 추경호 후보와 9차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어요.대구와 경북이 한 뿌리였으나 행정편의주의로 갈라져 수도권 일극 체제를 초래하고 지역 발전이 정체되었다고 진단했어요.부처님오신날 경주 불국사, 영천 은해사, 의성 고운사 방문으로 상생과 화합, 평안을 기원했어요.안동 유세에서 북부권 명품 행정 거점도시 육성 계획을 약속했어요.고유가 여파로 고통받는 서민 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경제 활성화 대책을 제시했어요.산불피해지원특별법 통과 및 이재민 지원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보수우파 기세 확산을 통한 경북과 전국 균형 발전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