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자질·도덕성경상북도 · 05. 29.경북 인구 250만 명 붕괴 원인을 특정 정당 독점 체제로 지목했어요.이철우 후보의 대형 산불 당시 8일 휴가 처리에 대한 무감각한 태도를 규탄하며 도정 책임자 자질 문제를 제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