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인구 250만 붕괴와 출생아 증가율 전국 최하위라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경산 지역 12개 대학 졸업생 약 2만5000명의 유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어요.대학과 산업단지를 연계한 '청년취·창업특화밸리'를 조성하고, 로봇과 AI 등 미래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메가특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어요. 또한 'AI+X' 융합 교육 모델을 도입해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어요.30년간의 특정 정당 독점 체제가 경북을 전국에서 가장 나이 든 지역으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산을 창업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
밑줄을 불러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