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방서 후평119안전센터를 21일 0시에 방문해 야간·심야 근무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어요.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정 최우선 가치이자 흔들림 없는 원칙으로 강조하며 재난 대응과 안전 분야에 대한 책임 의지를 내세웠어요.대규모 유세 대신 현장 중심의 '그물망 유세'와 '강원인(人)캠프'를 통해 도민과 직접 호흡하는 민생 현장 중심의 행보를 보였어요.두 아들을 소개하며 도민 찬스로 든든한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