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강원도청 공무원 130인이 캠프를 방문하여 지지를 선언했어요.이들은 중앙과 지방을 잇는 가교 역할과 정책 실행 능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어요.5·18 민주항쟁 제46주년 기념행사 추도사에서는 광주의 5월이 강원도에도 있었음을 강조하며 12.3 비상계엄을 언급했어요.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5·18 민주영령 추모 및 민주주의 가치 재조명 차원에서 강원 지역 5·18 관련 역사(계엄 해제 요구, 연행·구속·고문 등)를 강조하며 5·18 정신의 헌법 수록을 약속했어요.끝까지 함께할 것을 선언했어요.무산된 개헌안과 관련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끝까지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