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청년 행복도 1위를 주장하며 유세에 돌입했어요.우상호 후보는 일자리 부족과 정주 여건 미흡을 핵심 원인으로 꼽으며, 대기업 및 첨단기업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이에 김진태 후보는 전국적 인구 감소 흐름을 근거로 현역 도지사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어요.
화천에서 군 간부 및 군인가족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어요.의료·문화 인프라 확충과 배우자 맞춤형 일자리 확대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약속했어요.국방부와 협력해 부사관 처우 및 생애주기형 정착 지원체계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접경지역 유지를 위해 군인가족을 별도 정책 대상으로 삼아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