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한 메가시티 추진으로 지역 소멸을 막고 거대 여당을 견제하는 TK 공동 비전을 제시했어요.7년 전부터 준비한 행정통합의 정당성과 시급성을 역설하며, 추경호 후보와 9차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어요.대구와 경북이 한 뿌리였으나 행정편의주의로 갈라져 수도권 일극 체제를 초래하고 지역 발전이 정체되었다고 진단했어요.부처님오신날 경주 불국사, 영천 은해사, 의성 고운사 방문으로 상생과 화합, 평안을 기원했어요.안동 유세에서 북부권 명품 행정 거점도시 육성 계획을 약속했어요.고유가 여파로 고통받는 서민 경제와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경제 활성화 대책을 제시했어요.산불피해지원특별법 통과 및 이재민 지원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보수우파 기세 확산을 통한 경북과 전국 균형 발전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