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주 불국사, 영천 은해사, 의성 고운사 등 경북 주요 사찰의 봉축법요식에 강행 참석하며 불교계 지지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어요.각 사찰 방문에서는 불자 및 도민과 만나 사회 갈등 치유와 상생·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합을 강조했어요.이어 안동에서 대규모 합동 유세를 개최해 당력 결집을 촉구하며 북부권 표심 공략에 나섰어요.이 자리에서는 고유가 등 민생경제 어려움 해소를 위한 다각적 경제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실질적 민생 안정을 강조했어요.또한 북부권 균형발전과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특별법 통과 및 이재원 지원 계획을 제시하며 지역 균형 발전 의지를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