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 집중유세에서 다부동 전투를 자유민주주의 수호 상징으로 언급하며 경북의 보수 결집과 지방선거 승리를 강조했어요.정부·국회 권력 편중 시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새마을 사업 중단 발표와 박정희 대통령 사망 관련 발언을 규탄했어요.경북도가 예산을 맡아 사업을 이어갔다고 주장하며 보수 가치 수호를 역설했어요.
경북 인구 250만 명 붕괴와 청년 16만 명 감소 위기를 진단하며, 아동·어르신 돌봄 중심의 복지 공약을 발표했어요.생애초기 건강관리,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 AI 위기아동 발굴, 아이돌봄·산후조리 확대, 무상 어르신 패스, 경북형 건강돌봄 행복버스, 치매·임플란트 지원 등을 약속하며 '돌봄 1번지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포항시청 기자회견에서 전 생애주기 복지 청사진을 공개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