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사전투표 후 수성구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인 이유미 여사와 함께 투표하고 소감을 전했어요.사전투표 후 서문시장·칠성시장 유세에서 대구시민에게 '화 좀 내셔야 된다'며 보수 살리기를 호소했어요.수성못 상화동산 유세에서 국민의힘 당원 150명의 탈당과 공개 지지 선언을 확인했어요.캠프는 누적 지지 선언자가 3523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어요.대구 사전투표 1일차 투표율이 6.35%로 전국 최하위였어요.대구시장 선거에서 추경호 후보와 초접전 양상을 보였어요.추경호 후보와의 접전 속에서도 변화에 대한 열망이 자신 쪽으로 향한다고 확신했어요.권칠승 의원은 샤이 보수·샤이 부겸 현상을 분석하며 당선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평가했어요.사전투표 결과에 자신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를 비판하고 보수 정치 신뢰 부족의 결과라 지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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