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복지울산광역시 · 05. 27.울산지역 보건의료인 343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 선언을 했어요.5개 구·군 거점 돌봄센터 구축으로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평가했어요.초등 치과주치의 제도를 중·고교로 확대하고 안과 검진 및 저소득층 안경비 지원 등 학생 건강 정책을 긍정적으로 봤어요.학생성장지원센터와 울산마음건강거점병원 운영 등 종합적인 학생 건강·돌봄·마음건강 정책을 적임자로 꼽으며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