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보호를 위한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어요.노동국 내 이주노동정책과 신설을 통해 노동행정 일원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산업별 안전망 구축 방안으로 노동안전보건센터와 지킴이단을 설치하고, 폭염 시 작업 중지 의무화를 약속했어요.불법 브로커 형사 고발과 안전쉼터 확충, 다국어 통역 시스템 확대 등 구체적 지원책을 제시했어요.산재·임금 체불·이동제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인권침해 직권 조사 권한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요.이주노동자가 차별받지 않는 노동 안전·복지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