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후보의 특정 정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유세 현장 참석 행위가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다며 고발장을 제출했어요.선거법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강삼영 후보 측의 반복적 유세 동행과 단체사진 촬영, '교육감은 강삼영' 손팻말과 정당 홍보물의 동시 설치를 근거로 제시했어요.
중학교 1학년 신입생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학생 성장 교육펀드'와 고등학생이 월 1만 원을 적립할 때 교육청이 5만 원을 매칭하는 '학생 참여 교육펀드'를 공약으로 발표했어요.재원은 교육청 사업 효율화와 지자체,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조달하겠다고 밝혔어요.
강삼영 후보의 홍보물 원주 단구동 가판대 다량 비치 및 춘천 아파트 우편함 조직적 투입 정황을 근거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어요.강삼영 후보는 당선 무효형 관련 추궁에 대해 재판 중임을 이유로 가정 금지 입장을 밝혔어요.강릉 숙소 사용료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선대위 관계자가 비용을 지불했다고 해명하며 공세를 방어했어요.
강삼영 후보의 학습 동아리 1만 개 육성 공약이 교육청 현행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직업계고 충원율 향상 성과를 강조했어요.강삼영 후보의 학력신장 공약 신뢰성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교과서 중심 교육과 한자 교육 강화, 담임수당 인상, 교권 침해 사안 교육감 직접 소송 지원 등 자체 공약을 제시하며 주도권 쟁탈전을 이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