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함께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으며, NC 다이노스 마스코트가 그려진 종이에 기표한 사진을 SNS에 게시해 투표 참여를 독려했어요.6·3 지방선거 마지막 주말 창원·마산·김해·진주 등 47% 유권자 밀집 지역을 집중 공략하며 30일 마산역 번개시장 등 4개 시장과 창원NC파크, 3·15 해양누리공원 등을 돌았어요.31일 진주 중앙시장 새벽시장과 김해 장유 골목 차량 순회로 유세를 이어갔으며,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창원NC파크에서 동행해 부울경 성장축 실행자임을 강조했어요.경남의 균형발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과거로 퇴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