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찬 - 대구광역시 시도지사 후보 이슈 정리 | 밑줄‹ 목록으로- (현)개혁신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 (현)대구마하이주민센터 소장
추경호·김부겸 후보와 90분간 정책 대결을 펼쳤어요.두 후보의 신공항 재원 및 대기업 유치 공약을 선거철 장밋빛 공약이라고 비판하며 견제했어요.지역 현안과 해법 공방에 참여하며 실질적 변화를 기치로 내세웠어요. 김부겸의 신공항 특별법 개정 공약을 토건 확대와 적자 공항 우려, 정치적 상징성에 그친다고 비판했어요.34조 원 규모 신공항 건설 대신 도심공항 존치와 국비 부담을 대안으로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