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교육감 후보의 중도·보수 단일화 제안을 즉각 거부했어요.오석진 후보가 중도와 보수가 다르다며 단일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파란색 현수막을 내건 후보가 진정한 보수인가 반문하며 가짜 보수와의 단일화는 명분 없는 야합이라고 비판했어요.투표용지 인쇄 이후의 제안은 정치적 저의가 의심된다고 지적하며 신성한 교육을 모독하지 말라고 강하게 반발했어요.조건 없는 단일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교육의 본질과 중립성, 후보 자질과 철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현 선거운동 시기에 단일화 제안이 적절치 않다고 반박하며 거절 의사를 재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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