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ESS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교육 현장의 사적 이권 전락 사례로 지적하며, 부패한 과거 관행을 끊고 공정하고 투명한 제주교육을 약속했어요.제주 퇴직교사 208명의 공식 지지를 선언받았으며, 기초학력 회복과 교사 교육력 회복, AI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 등 제주교육 재건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어요.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어요.스스로 질문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혁신적인 제주 교육을 완성하겠다고 공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