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협약 참여를 정면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어요.전북·제주·전남·광주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을 문제 삼았어요.제주의 정치적 독립성과 도민 결정권을 흔드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어요.도제 80년의 의미를 강조하며 제주가 전라권 부속도시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어요.중앙 정치의 의중을 반영한 협약이라며 도민 설명과 공론화 부족을 꼬집었어요.제주의 운명은 제주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대립시켰어요.
위성곤 후보의 해양레저체험센터 지연 및 시공사 건물 입주 의혹, 성산해양치유센터 수백억 원 투입 후 폐지 권고 등 두 해양 사업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어요.위성곤 후보의 선거사무소 입주 의혹과 수백억 원 규모 성산해양치유센터 사업 재검토 요구에도 침묵하는 점을 지적하며, 해양레저체험센터 지연 및 성산센터 좌초에 대한 도민 답변을 촉구하는 항의 유세를 진행했어요.
성산 해양치유센터 480억 원 폐지 권고와 서귀포 해양레저체험센터 400억 원 공사 차질 논란을 지적했어요.위성곤 후보가 관련 국비 확보를 주요 성과로 홍보한 반면, 문제 발생 시 제주도정 책임으로 돌리며 침묵한 태도를 비판했어요.정부 평가 결과인 예산 집행률 부족과 차별성 부재 등을 근거로 사업 추진 책임 태도를 문제 삼았어요.명확한 해명을 촉구하며 책임 있는 입장을 요구했어요.
위성곤 후보의 경선 및 선거 초반 100조 원·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글로벌 AI 허브 유치 등 초대형 미래 공약이 공식 선거공보물에서 누락되거나 축소된 점을 문제 삼았어요.위성곤 후보의 10GW 해상풍력 공약이 정부 실행 중심 계획과 배치되는 비현실적 장밋빛 공약이라고 토론회에서 비판했어요.계획도 없고 실천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실현 가능성이 낮은 거대한 비전 공약을 의도적으로 제외해 얍삽한 정치를 한다고 비판했어요.이에 위성곤 후보는 공약 실종과 말 바꾸기 정치라며 공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어요.
경선과 선거 초반 100조 원·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글로벌 AI 허브 유치 등 초대형 미래 공약을 제시했으나, 정작 법적 책임이 따르는 공식 선거공보물에서는 핵심 내용이 사라지거나 풍력 공약이 단계적 개발로 축소되어 '말 바꾸기 정치'라는 비판을 받았어요. 이러한 공약 실종과 도민 기만 정치에 대해 도민 앞에 공개 사과하고 해명해야 한다는 맹비난을 받았어요. 위성곤 후보가 '제주도민 개인소득 10만불 시대' 공약의 구체적 로드맵 부재와 GRDP 수준을 고려할 때 1억 5000만 원 달성 필요성을 지적하자, 혁신기업과 앵커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체질 개선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맞받아치며 공약을 방어했어요.
위성곤 후보가 경선 기간 내내 강조했던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유엔 글로벌 AI 허브 유치, AX 대전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초대형 미래 공약들이 공식 선거공보물과 선관위 등록 공약에서는 '단계적 개발' 등으로 축소되거나 삭제된 점을 지적했어요.공약이 선거용 구호에 그치며 도민 신뢰를 떨어뜨렸다고 비판하며, 법적 책임이 따르는 공식 공약에 담지 못해 실현 가능성과 재원 문제가 불분명하다고 강조했어요.즉흥 발표성 공약으로 일관성을 잃었다며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어요.
위성곤 후보의 10GW급 제주 해상풍력 단지 공약의 현실성을 문제 삼았어요.정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38년까지 국가 전체 목표가 약 40.7GW인데, 제주 한 곳에만 10GW를 만들겠다는 것은 지방자치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라고 지적했어요.또한 한동평화대 0.1GW와 비교해 100배에 달하는 과도한 규모라며 문제점을 비판했어요.
강창학종합경기장 체육관 건립과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현장을 방문했어요.약 400억 원 투입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공사 지연·방치 문제를 지적하며 공정·안전·지연 우려와 예산, 하도급, 임금체불, 시공사 논란, 선거사무소 입주 문제 등을 투명하게 점검하고 준공 후 운영 책임을 강조했어요.예산 집행 내역과 하도급 대금 지급 현황을 즉각 확인해 도민에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