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추진, 오송 바이오 산업 육성, 청년 및 1인 가구 지원 등 주요 공약을 제시하며 충북도지사 선거에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어요.청주·오송·오창을 미래산업 핵심축으로 삼아 북·중·남부권 균형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어요.현장 경제 경험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바탕으로 실제 변화를 만드는 도정을 약속하며 충북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어요.정쟁 대신 민생과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현장 중심 선거전을 내세웠어요.지역 균형발전, 농촌 활성화, 교통 인프라, 의료 복지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어요.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기 완공, 청년위원회 설치, 1인 가구 지원센터 구축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워 충북의 변화와 도약을 약속했어요.청년 일자리, 균형발전, 교통혁신,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충북을 국가 중심 성장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어요.현장을 중시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