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산문화·예술서울특별시 · 05. 16.정원오 후보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재검토 입장을 비판하며, 전 연령 70% 이상이 과도한 노출을 부적절하다고 응답했고 내국인 HIV 감염 경로 중 동성 간 성 접촉이 60%를 넘는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 보건 행정 관점에서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