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복지서울특별시 · 05. 29.오세훈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동자동 쪽방촌에 적용되지 않고 5년간 방치해 주민 150여 명이 사망한 점을 지적했어요.신속통합기획(신통) 적용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