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로컬푸드 학교급식 체계 구축을 공약했어요.도내 생산 농산물과 공산물을 우선 활용하는 3단계 공급 우선순위를 도입해 학생 건강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지역 생산 식자재 우선 공급 원칙을 제도화하고, 계약재배 확대와 급식지원센터 강화를 통해 유통 단계 축소, 신선도 향상, 가격 안정 효과를 노리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공약 발표했어요.
경남우리밀생산자협의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어요.수입밀 의존도 98% 대비 자급률 1%인 국내 밀 소비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도내 모든 교육기관에 우리밀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어요.수입밀과의 단가 차액을 교육청 예산으로 보전하는 '우리밀 차액지원 사업'을 도입해 식량주권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학교급식에서 우리밀 우선 사용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교육 및 탄소발자국 저감 농정 실현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