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선거법·고발경기도 · 05. 31.양향자 후보의 선관위 제출 서류에 학위와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의혹을 집중 제기했어요.경영학 박사를 AI박사로, 삼성반도체 상무 경력도 없는데도 부풀려 썼다고 지적했어요.선거법 위반 시 최대 49억 5천만 원의 선거 비용 토해낼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조응천선거법·고발경기도 · 05. 26.후보의 공보물 3페이지에 표기된 'AI전략경영박사' 학력·학위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며 중앙선관위에 이의제기서를 제출하고 전체 투표소에 시정 공고문 부착을 요청했어요.또한 수사기관에 형사고발을 진행했으며, TV토론회에서도 해당 학력 표기의 허위성을 따져 묻고 사과와 거취를 촉구했어요.
조응천선거법·고발경기도 · 05. 15.추미애 후보를 검찰권력 견제 실패자로 규정하며 조국 민정수석 임명과 검찰 특수부 확대, 윤석열 총장 영전 반대 입장을 강조했어요.추미애 후보를 윤석열 정부 탄생의 '마이너스의 손'이자 산파로 지목하며 비판했어요.검찰개혁 방향이 제대로 진행됐다면 윤석열 정부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어요.적폐청산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 미비로 검찰 권력이 비대해졌다고 지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