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행정·자치경상남도 · 05. 19.김경수 후보의 메가시티 관련 발언을 실적 없는 희망 사항에 불과하다며 날렸다고 주장하는 것은 도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반박하며 공세를 펼쳤어요.경남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실업률 등 경제 지표와 부울경 메가시티 폐기, 행정통합 실효성, 우주항공청 역할, 드루킹 사건, 내란 책임론 등 전방위적 주제에 대해 김경수 후보와 정면 충돌하며 준비된 도지사로서의 면모를 보였어요.정책 허점 노출과 준비 부족 논란 속에서도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