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탄핵 이후 첫 선거 지원 유세로 대전시장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며 유영하 의원과 비공개 회동해 신의를 지키는 후보라고 평가하고 지지를 호소했어요.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전 방문을 통해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대전은요?' 캠페인의 기억을 자극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었어요.허태정 후보는 야구인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장우 후보와 대조되는 이미지를 강조했고, 이장우 후보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공약을 비판하며 혈세를 나누어 쓰는 행위라며 미래세대에 무엇을 남길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