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한 '3대 공공의료 미래전략'을 발표했어요.서울형 긴급치료센터(UCC)를 기존 2개소에서 5개 권역 5개소로 확대하고, 야간 12시까지 경증 응급환자를 진료하여 응급실 과부하를 해소하겠다고 약속했어요.서울 장학제도를 신설해 지원 의대생의 시립병원 의무 복무를 의무화하고, AI 진료 보조를 도입해 인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어요.서울의료원을 공공 암치료 거점센터로 특화하고, 광진구 시립어린이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사각지대 해소 공약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