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의 핵심 공약 'ABC+E'에 반도체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초안에서 수도권 지원 대상이 제외된 점을 문제 삼으며 인천을 패싱했다고 비판했어요.즉흥적으로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 역시 공약집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정책 무지와 인천 패싱 방관에 대한 공개 해명을 요구했어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제3연륙교 개통, 바이오 특화단지 110만 평 조성, 복합리조트 유치 등 영종국제도시의 주요 인프라 및 산업 발전 성과를 강조했어요.인천공항공사 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의 우려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검증된 인물의 선택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어요.
송도 9공구 화물차 주차장 백지화 공약을 재차 강조하며, 주민 의견 수렴과 대체부지 마련 기본 방침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어요.한국가스공사 LNG 기지 및 스포츠파크 인근 도로부지를 제안했으나 인천항만공사의 반대로 진척이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관계기관 협의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인천 경제가 도약과 후퇴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기업인의 선택과 판단을 강조했어요.민선 8기 시정 성과를 언급해 부산을 능가한 제2의 경제 도시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숫자로 입증할 것을 호소했어요.수도권 규제 전면 개정 등 12대 과제와 기업 성장 지원 정책을 제시하며 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의 실효성을 강조했어요.미국 관세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대외 환경 변화 속 기업 경쟁력 강화 방향을 제시했어요.인천경제의 지속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