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가 경선 기간 내내 강조했던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유엔 글로벌 AI 허브 유치, AX 대전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초대형 미래 공약들이 공식 선거공보물과 선관위 등록 공약에서는 '단계적 개발' 등으로 축소되거나 삭제된 점을 지적했어요.공약이 선거용 구호에 그치며 도민 신뢰를 떨어뜨렸다고 비판하며, 법적 책임이 따르는 공식 공약에 담지 못해 실현 가능성과 재원 문제가 불분명하다고 강조했어요.즉흥 발표성 공약으로 일관성을 잃었다며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