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의 해양레저체험센터 지연 및 시공사 건물 입주 의혹, 성산해양치유센터 수백억 원 투입 후 폐지 권고 등 두 해양 사업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어요.위성곤 후보의 선거사무소 입주 의혹과 수백억 원 규모 성산해양치유센터 사업 재검토 요구에도 침묵하는 점을 지적하며, 해양레저체험센터 지연 및 성산센터 좌초에 대한 도민 답변을 촉구하는 항의 유세를 진행했어요.
제주시수협 어판장을 방문해 유류비·물가 부담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어요.출정식 연설에서 관광 침체와 청년 유출 등 위기를 진단하고, 토종기업 200개 육성, 일자리 1만 개 창출, 청년 정착 기반 확대, 관광산업 구조 혁신 등 핵심 경제 공약을 제시하며 무너진 제주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어요.관광 의존 경제 한계 극복을 위한 제주형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