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의 천안 현장 선대위 개최를 비판하며, 본투표 이틀 앞두고 충남을 다시 찾은 것은 선거 상황을 어렵게 판단한 방증이라고 주장했어요.박수현 후보의 사생활 이슈를 빌미로 총공세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정청래 대표의 방문을 예측불가능성의 증거로 해석했어요.선거방송 통편집과 벽보 누락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실체 없는 선심과 말 기술에 기대는 야당의 행태를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도정 운영 관련 부채 및 재정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여론을 호도한다고 비판했어요.예산 확보 실적에서 박수현 후보는 3건에 그친 반면, 국민의힘 의원은 28건을 반영해 집권여당의 힘이 도정 운영과 직결되지 않음을 강조했어요.부채 증가는 전임 도정 사업 승계와 생산성 투자 때문이라고 해명했어요.박수현 후보의 국비 확보 과정에서 실질적 역할 부재와 예산 확보 소극성을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 재임기 지방채 발행과 집행률 저조, 충남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 등을 역공의 빌미로 지적하는 공방을 전개했어요.12·3 비상계엄 당시 탄핵에 반대했던 입장을 문제 삼은 박수현 후보에 대해 계엄을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주당의 책임을 함께 제기하며 정치 현안 공방에 대응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AI 대전환 공약이 구체적 계획 없이 유행어에 불과하며 실속이 없다고 비판했어요.햇빛연금, AI 산업, 성환 종축장, 행정통합 등 주요 공약을 집중 검증하며 정책 이해도와 구체성 문제를 부각시켰어요.천안시청 앞 사거리에서 박찬우 시장과 홍성현 도의원 후보와 합동 유세를 시작했어요.4년간 '힘쎈충남' 기반을 바탕으로 위대한 충남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자유민주주의와 삼권분립 수호를 위한 집권여당 지지를 호소했어요.
천안시청 앞 출근길 합동유세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300여 명과 함께 민선 8기 도정 성과 바탕으로 위대한 충남 완성 공약을 제시했어요.충남 민선 8기 도정이 4년 내내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강조했어요.대전MBC가 충남지사 TV토론회에서 박수현 후보 발언은 그대로 송출하고 김태흠 후보 발언만 삭제해 유권자 판단 기회를 빼앗는 편파 편집이라며 즉각 해명과 법적 책임 추궁을 요구했어요.박수현 후보가 공소 취소 특검법 찬성 입장을 보이자 대통령이 재판관이 되어 본인 죄를 가리는 점을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는 내란 심판론 대신 정권 견제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민주시민의 힘으로 끝장을 내달라는 비판에 맞서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했어요.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연계형 선거전을 전개하며 실행력을 평가받고 한 번 더 맡겨야 할 일꾼이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어요.계룡시 이응우 시장 후보와 정책 협약식을 통해 계룡을 스마트 국방수로 완성하겠다는 공동 구상을 제시했어요.이 후보의 4년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열정을 평가하며 계룡의 국방도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성일종 총괄선대본부장은 심대평 전재수 지사 이후 충남을 바꾼 유일한 인물이라며 김태흠 지사의 도정 성과를 부각했어요.충남 예산을 8조원에서 12조원까지 끌어올리고 신규 사업과 국방산업을 창출한 공적을 강조하며 재선 필요성을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