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 서현역 출정식에서 윤석열 정부를 '윤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내란 세력 심판을 촉구했고, 재집권 시 국가 위기를 경고했어요.검찰개혁 경험으로 경기도 행정 능력을 입증하고, 31개 시장·군수 당선으로 교통·주거·일자리 개선과 경기도 대전환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장동혁 대표 체제 연장을 비판받았으며, 자신을 싫어해 장동혁의 아바타에 표를 던지는 사표가 되지 말라고 경고했어요.장동혁 대표는 양향자 후보의 단식 농성을 목숨 걸고 한 싸움이라고 격려했고, 경쟁자인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고 비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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