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 유세를 국정농단 주인공의 선거판 복귀라고 비판하며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랄 존재를 지원한다는 점을 직격했어요.GTX 개통과 노선 반영, 수도권 원패스 도입, 공공주택 및 1기 신도시 재정비, 반도체·AI 일자리 창출, 경기북부 규제 완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어요.31개 시·군 전역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민생 공약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어요.2018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도지사 후보를 지원하며 31개 시군 중 29개 지역에서 압승한 것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협상해 예산을 수립하고 경기도와 안양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공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