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형 장애인 자립생활 보장 공약을 발표했어요.돌봄 분야에서는 권역별 발달장애인 치과병원 4곳 확대와 여성장애인 전용 산부인과 설치를 계획했어요.건강주치의 도입과 통합형·긴급돌봄센터 확충으로 지원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주거 분야에서는 시·군별 자립생활주택을 통합 관리하며 임기 내 전 시·군에 각 1개소 이상 설치하겠다고 약속했어요.중증장애인 인턴제 도입과 창업형 사회연대경제 모델 구축으로 일자리 기반을 마련했어요.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목표 2% 이상 확대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도내 45~64세 중장년 1인 가구 17만5000명(전체 1인 가구의 34.9%)을 주요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 패키지를 발표했어요.도청 내 '외로움담당관'을 신설하고 전담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어요.고독사 사망자 54%(2243명)를 예방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어요.최대 100만원 긴급생계비와 무료 직업훈련을 결합한 재도전 패키지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어요.무주택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지원과 건강·주거 돌봄 4대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어요.
도내 약 2만 명 이주민의 정책 접근성 향상을 위해 네팔·베트남·몽골 등 10개 언어로 맞춤형 공약 홍보물을 제작·배포했어요.고위험 일터 현장지원단, 계절노동자 상생 모델, 외국인 아동 다국어 취학 통지, 출생 미등록 아동 제로화 등 핵심 공약을 담은 자료로, 언어 장벽으로 인한 차별 방지를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