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정치적 정체성을 공고히 했어요.'당신이 걷던 길 이제 우리가 걷겠어요'며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대전 지역 주요 사찰 8곳을 순회하며 봉축 인사를 전했어요.경쟁보다 화합, 갈등보다 통합, 차별보다 배려를 강조하며 따뜻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
공직선거법상 허용 유세 차량 8대 중 2대만 운영해 매연과 소음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유세 계획을 발표했어요.연설 대신 성악과 힙합 등 문화 공연을 도입해 저에너지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어요.율동, 실버, 자전거, 도보 등 4개 유세단을 구성해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남기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