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3시 20분 금고동 위생매립장을 시작으로 현장 선거운동에 돌입했어요.오전 5시 오정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과 판암역네거리 거리유세를 진행하며 민생 경제 회복을 강조했어요.현 이장우 대전시정이 구호만 내세우고 성과가 없다는 비판을 받았어요.후보도 황당한 공약만 있다는 지적을 받았어요.대전시장 선거캠프는 유세차량 8대 중 2대만 투입하고 소음과 대기오염을 줄이며 문화 공연 중심의 저탄소 유세를 전개하겠다고 발표했어요.정청래 의원은 대전 시장 후보를 적임자로 평가하며 구청장과 청와대 경력을 거쳐 대전시장을 역임한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갖췄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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