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자질·도덕성서울특별시 · 06. 01.우형찬 후보의 유세 현장 아기 뽀뽀 권유 논란에 함께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개를 숙이며 사죄했어요.서울역 유세 후 기자들과 만나 해당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는 입장을 밝혔어요.현장 대처의 적절성을 강조하며 재발 방지 의지를 피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