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교육인천광역시 · 05. 17.유정복 전 인천시장의 재임 시절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유치 과정에서 무자격 개발업자를 제3업체로 선정하고 측근을 동원해 법망을 뚫은 '행정 카르텔' 의혹을 공개 비판했어요.유정복 후보가 이 사실을 모른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시민을 기만한 것이라고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