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후보 측의 22촌 과장 비판에 임청각 종손 이창수가 직접 반박했어요.박찬대 후보 친증조부 손암 박규양과 석주 이상룡은 동문수학한 동지였으며, 외고조부 이종호는 석주 아들 동구 이준형과 동갑으로 임청각을 도왔다고 증언했어요.유정복 후보 배우자 명의 가상자산 2만1000개 누락과 해외 이전 정황을 근거로 허위 재산신고 가능성을 주장하며 고발했어요.TV 토론회에서 인용된 대법원 판례가 무관하다며 반박 자료도 발표했어요.
유정복 후보의 '독립 유공자 후손 사칭' 공세에 직면해, 임청각이 외가 종가댁이며 안동 집안은 유림으로 연결된 촌수 차이로 직계는 아니어도 일가나 문중으로 취급된다고 해명했어요.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22촌 관계임을 주장해 고발당하자, 당찬캠프가 직계 고손의 발언을 인용해 외가가 가문에 도운 사실과 촌수 관계가 아님을 해명·반박했어요.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22촌 방계 혈연관계 논란에 대해, 임청각은 외가 종갓집이며 직계가 아닌 방계라도 일가나 문중으로 취급한다며 정치 이전부터 조상 대대로 함께 살아온 친밀한 관계라고 해명했어요.박찬대 후보 선대위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핵심 실무자의 법정 증언 직후 사표·승진 인사를 두고 보상성 입막음·꼬리 자르기 의혹을 제기하며 유정복 후보의 국제학교 사업을 비판했어요.유정복 후보의 가상자산 재산신고 누락 논란과 반복적 해명에 대해, 미래 비전과 정책 역량 차이 확인의 자리였다고 맹공하며 공직자 윤리 문제와 사적 이해관계 우려를 제기했어요.유정복 후보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신고되지 않은 가상자산 처분 관련 녹음파일 공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유정복 후보가 내란으로 폭락한 가족 코인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다며 수사를 받아야 할 때라고 지적했어요.
독립유공자 이상룡을 외가 큰 할아버지라 주장해 유정복 후보에게 고발당했으며, 22촌 방계임이 확인되자 직계 외손이 아닌 문중적 의미라고 해명했어요.유정복 후보가 민법상 20촌은 외손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박찬대 후보는 직계 외손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맞서고 역사 농단이라며 후보직 사퇴를 거부했어요.유정복 후보의 코인 은닉 의혹에 송금 내역으로 반박했으며, 유정복 후보 부부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을 공세하고 5억원 이체 증거와 내란 녹취 등을 근거로 수사 필요성을 주장했어요.박찬대 후보 선대위는 역사를 왜곡했다며 반박 논평을 냈어요.
유정복 후보의 배우자 명의 코인 은닉 및 신고 누락, 차명 관리, 해외 거래소 코인 2만1000개 은닉 정황과 녹취록 공개, 해외 코인 관리자와의 2024년 12월 4일 통화 사실을 사법 리스크로 지적하며 해명과 즉각 사퇴를 촉구했어요.TV토론에서 네거티브에 몰린 점을 비판하며 공약 설명에 집중했다고 평가했어요.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독립운동가 이상룡 외손임을 강조하자, 유정복 캠프는 친일파 박제순과 4세대 차라며 선택적 조상 마케팅이라고 반박했어요.
유정복 후보 공보물 속 '인천공항 통합 추진'과 '공공기관 강제 이전' 문구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민주당 당론이나 정부 계획과 무관하고 국회의원 전원이 반대한다고 선관위에 신고했어요. 유정복 후보 측이 성폭력 피해자 구토 발언 녹취록을 공개하며 2차 가해라고 비판하고 최 씨의 '어깨 손 올리는 정도' 발언이 피해자에게 좌절과 무력감을 안겼다고 주장했어요.유정복 후보 배우자의 가상자산 2만 1천개 보유 및 1억원 해외 이전 누락 의혹을 제기하며 공직선거법과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해 반부패수사대에 사건이 배당되었어요.후원금과 보좌진 부정채용 의혹, 청년특보의 막말에 규정 준수와 적법성을 반박하고 유정복 측의 직접 사죄 요구에 맞대응하며 대응 입장을 밝혔어요.독립운동가 이상룡을 직계 외조부로 소개하고 족보상 22촌 방계 혈족임이 확인되자 직계 외손이라고 표현한 적 없다고 해명했어요.
유정복 후보의 재임 중 생활안정지원금 30만 명 현금 지급 발언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비판했어요.인천시선관위가 해당 사안을 위법성이 없다고 내부 종결 처리하자, 공정 선거 책무를 포기했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했어요.중앙선관위 및 경찰 고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어요.
유정복 후보 부부의 가상자산 관리 과정에서 자금 이동 및 재산 신고 누락 가능성을 근거로 경찰에 고발하고, 공직자윤리법과 금융실명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라며 즉각 사퇴와 금융 자료 투명 공개를 촉구했어요.유정복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첫 재판 불출석을 유감스럽게 여겼어요.임기제 공무원 동원 및 SNS 홍보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수사를 촉구했어요.
유정복 후보 측이 선거공보물 최종본을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유포했다고 고발했으나, 경찰이 사전 선거운동이 아니라고 판단해 고발은 취하되었어요.유정복 후보 배우자가 코인 2만1,000개 중 국내 5,307만 원만 신고하고 나머지는 해외로 은닉했다고 주장하며, 12월16일 바이낸스로 이전한 점을 고의적 허위신고로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어요.유정복 후보 측이 본질 왜곡이라며 반박했고, 재산 신고 누락 의혹을 재차 강조하며 공직자 윤리법 위반 소지가 있음을 지적했어요.SNS에 유포된 허위 여론지수(유정복 45.6 vs 박찬대 45)와 가짜 인하대 성명서 유포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하며, 이는 여론조사처럼 보이게 해 유권자 판단을 흐릴 수 있다며 강력 대응을 주장했어요.
인하대 총동창회 명의 도용 가짜 성명서 유포 사건과 관련해 박찬대 후보 측이 고발장을 제출하고, 경찰과 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어요.유정복 후보 배우자가 코인 2만 1천 개를 등록 직전 바이낸스로 이전하며 재산 신고를 누락했고, 이는 약 1억 원 상당의 고의적 재산 은닉이자 공직자윤리법 위반으로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