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 송기인 신부로부터 친필 응원 메시지를 받아 SNS에 공개했어요.신부님이 일생을 바쳐 지켜온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인천에서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어요.토론회에서는 유정복 후보의 비판에 대해 3선 국회의원 및 민주당 원내대표 경험을 강조하며 실력을 증명했어요.낡은 과거와 단절된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응수하며 승리 의지를 다졌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라는 주제를 인용하며 인천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광역지자체장은 가장 절박한 시민들을 살릴 수 있는 자리'라는 발언을 강조하며, 고향 인천에서 시민들과 함께 꿈을 완성하겠다고 발표했어요.전현직 대통령의 발자취를 쫓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인천시장으로서 시민들의 하루에 손을 내밀겠다고 공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