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고물가·고환율 3대 민생 금융폭탄에 대응하는 제주 소상공인 자립·재기 종합 패키지를 발표했어요.제주신용보증재단 재원을 확대해 취약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저금리 전환 안심대출, 경영 부담 완화 자금, 재도전 희망 자금 등 70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제시했어요.금융주치제 도입과 1인 자영업자 지원책도 포함했어요.
제주도의회 연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쳤어요.민생 회복의 첫걸음으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어요.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잘 사는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많은 도민들이 투표에 참여해 제주를 바꿔달라고 요청했어요.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제주 재창조와 변화 약속을 제시했어요.이경철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농민과 어민이 눈물 흘리지 않는 대정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어요.
중문관광단지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관광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어요.관광객이 오래 머물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관광 방향을 제안했어요.야간관광과 축제 마케팅 지원을 약속했어요.호텔 재생에너지와 히트펌프 도입을 통해 탄소 감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어요.중문골프장 매각 문제 등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어요.
제주4·3 왜곡 처벌 조항 신설을 골자로 한 7대 공약을 발표했어요.유족 복지 확대, 정명 및 추가 진상조사 마무리,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미군정 책임 규명, 문화예술 아카이빙, 국제 평화인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했어요.5·18 민주화운동 특별법처럼 4·3을 왜곡하는 행위를 강력히 처벌할 수 있도록 특별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고유가와 인력난으로 고통받는 제주 농어촌 현장을 방문했어요.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어업인과 농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원 대책을 논의했어요.민생회복 추경을 편성해 면세유 지원 확대를 1호 과제로 약속했어요.어선 자동화 및 사고예방 시스템 보조금 증액, 노후 기관 대체 지원, 특화 신용보증 도입을 제시했어요.성산항 암반 제거 및 준설 사업 검토도 포함했어요.구인난 해소와 선원 복지, 안전 조업 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어요.
제주시 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어요.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순환경제 구축, 대학 연계형 원도심 캠퍼스 및 원도심 크리에이터 밸리 구축, 동·서부 신경제 생활권 조성, 일방통행 확보, AI 공유주차 서비스 확대, 읍면지역 책임택시 운행제 시범 사업, 동·서부 청소년 문화카페 조성 등을 제시했어요.이를 통해 청년 이탈 방지와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서귀포를 365일 정주형 관광도시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어요.야간 관광 활성화와 헬스케어타운 재설계, 청소년 문화카페 및 수련관 이전, 공공요양병원 설립 등 7대 공약을 제시했어요.서귀포 나이트 루프 프로젝트를 통해 야간 셔틀과 거리 조성을 완료해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고 밝혔어요.전지훈련과 재활을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 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청년 혁신 거점과 공공요양병원, 헬스케어타운의 첨단산업 결합을 통해 지역 맞춤형 5대 공약을 발표했어요.
구좌지역 순회 간담회에서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권 중심 버스 노선 재설계와 읍면지역 책임 택시 운행제 도입을 검토했어요.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유통·가공시설 확충과 농산물유통공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농어촌 유학 활성화와 농업용수 배분 체계 전환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구좌읍 주민들과 만나 농업용수 공급 문제, 농로 개설, 당근 재해보험 확대 및 유통 구조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청취했어요.농어촌공사 협의와 제주농산물유통공사 활용을 통한 농가 소득 안정 방안을 제시했어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제주시 관음사와 천왕사, 서귀포시 정방사와 혜관정사 등 4개 사찰을 순회하며 봉축법요식에 참석했어요.불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비롭고 따뜻한 제주, 공존의 제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제주 4·3 사건 당시 불교계의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을 공식적으로 약속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 통합과 민생 중심의 도정 운영을 강조했어요.구체적인 정책으로 4·3 피해 불교계 추념관 건립을 적극 지원·협력하겠다고 공약했어요.아울러 모든 종교계의 4·3 피해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4·3 특별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도민 삶의 변화와 희망의 제주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어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기반의 제주 농업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어요.AX와 GX 데이터 영농 전환을 통해 농업 전 주기를 첨단 기술로 연결하겠다고 밝혔어요.제주농산물유통공사 설립과 공공유통플랫폼 구축으로 유통 구조를 효율화하겠다고 약속했어요.해상 물류비 절감과 거리 등가제 도입으로 농가 소득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어요.농민수당 현실화와 e제주몰 통합 판매 채널 구축으로 실물 소득 증대를 기대했어요.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제주과학기술원 설립을 핵심으로 한 미래산업 공약을 발표했어요.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구축을 통해 RE100 실현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약속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의 40MW급 AI 데이터센터 설치 공약을 언급하며 제주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제주의 지리적·제도적 이점을 활용해 대한민국 미래산업 전진기지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산업 대전환과 청년 유입, 글로벌 인재 유치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어요.
교통·주거·문화·체육·경제 5대 균형발전 공약을 발표했어요.이동권 중심의 읍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책임택시와 수요응답형 교통(DRT)을 도입했어요.청년과 무주택 서민을 위한 맞춤형 기본주택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어요.문화·체육 인프라를 확대해 소외 없는 문화기본권과 생활스포츠 기반을 조성했어요.동부권 자족형 ‘신경제 생활권’을 조성해 지역 내 선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어요.도농 간 인구 양극화와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는 실무 로드맵을 제시했어요.
제주시청 인근 대학로에서 공식 선거운동 첫 발을 뗐어요.청년들을 만나고 경청 투어를 이어가며 언론 5사 TV토론회와 장애인 정책 설명회, 학생 토론회 등 일정을 소화했어요.탐라문화광장에서 총력 유세를 진행하며 민생경제 회복 대책, 청년 귀환을 위한 미래산업 대전환, AI 행정 대혁신을 통한 생활불편 해결 등 주요 정책공약을 공유했어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위성곤 후보가 제주·서울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어요.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이용 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어요.서울 거주 노동자들의 도내 원격근무 오피스 사용 지원 방안도 논의했어요.서울의 혁신 역량과 제주의 공간·자원을 결합해 공동 번영을 도모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서울 인재의 제주 워케이션 지원, 제주 농수산물 서울 공공급식 확대,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관광자원 공동 홍보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약속했어요.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시대에 도민 삶 보호를 핵심으로 한 5대 민생 공약을 발표했어요.취임 직후 3000억 원 규모 민생회복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도지사 직속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어요.지역화폐와 공공배달앱을 연계하는 탐나는전·먹깨비 통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에요.위축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활력 프로젝트와 제주형 민생 119 도입 등 구체적 실천 중심 행정을 약속했어요.
제주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와 정예농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 협약을 체결했어요.농정 파트너십 연계와 단체 지원, 조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인센티브 마련과 선정 시 승계농업인 우선 고려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어요.지속가능한 미래 제주농업 실현을 약속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정착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위성곤이 전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제주형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7대 무지개 정책 공약을 발표했어요.소득·노동·돌봄·의료·주거·교통·문화 등 7개 영역을 공공이 책임지는 체계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구체적으로 청년 기본소득, 5060세대 일자리주식회사, 생애주기 통합돌봄, 의료자치 혁신, 맞춤형 기본주택, 읍면지역 책임택시제, 아동·청소년 문화바우처 등 7개 분야를 제시했어요.
스승의 날을 맞아 '제주형 기본사회 교육 모델' 구축을 발표했어요.도청과 도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권 보호와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보건·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교원 치유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했어요.모든 학교에 AI·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별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어요.2035 탄소중립 비전을 반영한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 개발하겠다고 제시했어요.무상버스·제주어·해녀문화·4·3 평화 정신을 연계한 문화·예술 교육 바우처와 체험학습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