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제기된 개인사 및 후원금 관련 의혹을 허위사실 유포로 규정했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이를 낙선 목적의 악의적 흑색선전이라고 규탄하며 대전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어요.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섰으며, 장 대표에게 '자비의 등'을 달아드린다는 강한 반발 의지를 보였어요.
대전MBC가 충남지사 후보자 TV토론회에서 모두발언 1분 분량을 통편집해 삭제 송출했다는 비판을 받았어요.재촬영 과정에서도 김태흠 후보의 발언을 무시하고 진행자로 넘어가는 오류를 범한 사실이 확인되었어요.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방송사의 편파적 행태를 비판하며 공정을 삭제한 편파 왜곡이라고 지적했어요.이에 따라 200만 충남도민의 선택권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일었으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방송사를 경찰에 고발하는 조치도 취해졌어요.
대전MBC 충남지사 후보 TV토론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일부가 통째로 누락된 편집 사고와 관련해, 경쟁 후보로서 김태흠 후보 입장이 억울할 수밖에 없다며 방송사의 사과 방송 및 편집 분량 재방송 등 보완 조치를 요구했어요.대전MBC의 김태흠 후보 통편집 논란과 관련해 '일어날 수 없는 실수'라고 인정하면서도 김태흠 후보의 피해를 만회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제안했어요.같은 후보로서 안타깝다며 김태흠 후보에게 만회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어요.충남 GRDP는 전국 2~3위이지만 개인당 소득은 13위라는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김태흠 후보에게 그 원인과 대책을 따져 물으며 다음 도정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공약했어요.
대전MBC가 충남지사 후보자 TV토론회에서 박수현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삭제해 송출했어요.방송사는 제작진 실수로 삭제·송출됐다고 밝히며 전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어요.방송사는 진상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어요.국민의힘은 이를 고의적 선거 부정이라며 즉각 수사를 촉구하고 있어요.
중앙선관위 후보자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김태흠 후보가 총 15억 9204만 원을 신고해, 박수현 후보(7억 4419만 원)와 약 8억 5000만 원의 격차가 발생했어요.김태흠 후보의 자산은 배우자 명의 성남 분당구 단독주택(7억 3000만 원)과 예금 6억 7000여만 원 등 수도권 중심 구조로 드러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