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승리가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세계적 도약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투표를 요청했어요.김태흠 후보의 추진력과 의제 발굴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4년 도정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어요.다만 외화내빈과 균형 부재라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주문했어요.김태흠 후보의 비판은 다음 도정을 대비하자는 차원이었으며, 비방 의도가 아니라고 반박했어요.
김태흠 후보의 국비 12조 원 확보와 49조 원 투자 유치 성과를 '외화내빈'과 '허장성세'라고 규정하며 비판했어요. 부채 증가를 숨기고 세입 추계만 강조한 것은 재정 관리 무능을 드러낸 '빚잔치'라고 지적했어요.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근거로 김태흠 후보의 모순된 태도를 강하게 문제 삼았어요.계엄이 잘못됐다면 탄핵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리로 김태흠 후보를 몰아붙였어요.
홍성군수 선거에서 이두원·손세희 후보의 단일화를 중재하고 범여권 후보 단일화 성사 결과를 발표했어요.이 과정에서 합리적 조정 능력과 지도력을 발휘해 단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이를 국민 명령에 부응하는 통합의 정치로 규정하며, 네거티브가 아닌 미래와 비전 중심의 정책 중심 선거가 되기를 기대하는 입장을 밝혔어요.